Approach

만들기 전에 배우고,
만들면서 확인합니다.

고정된 사양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통해 얻는 배움을 다음 설계에 반영하는 진행 방식을 중시합니다.

Process

4단계를,
필요한 속도로 돌립니다.

프로젝트마다 시작 지점은 다릅니다. 요건이 명확하다면 Build부터, 아직 과제 탐색 단계라면 Understand부터. 형식이 아니라 리스크를 줄이는 순서를 선택합니다.

01

Understand

업무, 이용자, 기존 시스템, 제약을 이해합니다. 무엇을 만들지가 아니라 무엇을 바꿔야 할지를 먼저 정의합니다.

02

Prototype

중요한 불확실성을 작은 구현으로 확인합니다. AI라면 정확도・재현성・비용까지, 프로덕트라면 실제 이용 가치까지 검증합니다.

03

Build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인증・권한・모니터링・데이터 설계 등 프로덕션 환경에 필요한 비기능 요건까지 구현합니다.

04

Improve

실제 이용에서 얻는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합니다. AI 모델과 외부 서비스의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Project design

프로젝트에 맞는 진행 방식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워터폴/애자일이라는 형식보다 무엇을 언제 확인해야 할지를 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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